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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 골프 유튜브 채널 개설 팬들 반응 뜨거움

르브론 제임스가 골프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고 함
8월 15일 첫 영상에선 2016년 클리블랜드 우승 멤버들이 다 나왔음
케빈 러브 J.R. 스미스 리처 등이 출연했대
그런데 이 영상은 골프를 하는 장면이 아니라 그냥 대화하는 내용이었음
제임스는 골프를 좋아한다고 자주 말했지만 실제로는 잘 하지 않는다고 알려짐
그래서 팬들은 골프 유튜브? 왜?라는 반응을 보였음
하지만 제임스의 인기 덕분인지 영상 조회수는 빠르게 올라가고 있음
유튜브 채널명은 The Shop인데 이건 기존에 있었던 채널이었음
제임스는 이 채널을 통해 다양한 스포츠 인물들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함
골프 관련 영상은 앞으로도 계속 올릴 예정이지만 지금은 주로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음
팬들은 제임스가 골프에 관심이 많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다고 말하고 있음
어차피 제임스는 유튜브로 수익도 얻을 수 있고 팬들과 소통도 할 수 있으니 그럴 만도 한 거 같음
근데 골프 영상이 실제 골프 실력 보여주는 게 아니면 좀 아쉬운 점도 있음
아직은 골프 유튜브 채널이 확실히 성공할지 모르겠지만 제임스의 인기 덕분에 관심은 많이 받고 있음
이런 식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건 르브론에게는 새로운 시도인 듯
기존에는 NBA 선수로서의 이미지가 강했지만 이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로도 발을 넓히는 중임
실제로 이 채널은 스포츠와 연예 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팬들과 소통하려는 의도가 있음
골프를 주제로 삼은 건 단순한 취미 표현보다는 더 넓은 컨텐츠 틀을 만들기 위한 전략일 수도 있음
이런 변화는 최근 스포츠 스타들이 유튜브나 SNS를 통해 개인 브랜드를 강화하는 트렌드와 맞닿음
LeBron이 이전부터도 팟캐스트나 인터뷰 형식의 콘텐츠를 만들어왔는데 이번엔 유튜브로 확장한 셈임
다만 골프 자체에 대한 정보나 교육적인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사실 골프를 잘 못하는 사람이 골프 채널을 운영하면 오히려 오해를 줄 수도 있음
하지만 제임스가 이런 걸 하려는 건 어차피 자신이 좋아하는 걸 공유하면서도 수익도 얻고 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찾았기 때문일 수도 있음
결국 팬들 입장에서는 그가 어떤 활동을 하든 관심은 가지는 거니까
앞으로도 골프 채널에 대한 반응은 계속 관심을 끌 것 같음
단지 골프 실력이 아닌 다른 측면에서의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날지도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