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박은영 프리랜서 수입 솔직 고백에 화제

박은영이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받는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고 함
KBS 퇴사 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지연과 나누던 중 신원호 PD에게 전화를 걸었대
영상 제목엔 KBS 퇴사 후 뭐 하고 살까?라고 써 있었음
박은영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도 꽤 괜찮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음
그런데 이걸 듣자마자 이지연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음
프리랜서라 하면 돈이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반응이 나온 듯
박은영은 KBS에서 10년 넘게 일한 인기 아나운서였는데 퇴사 후에도 여전히 인기가 떨어지지 않았다는 거
정말 잘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음
하지만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도 꾸준히 일거리가 있느냐는 의문도 생김
이지연도 그 점에 대해 물어보는 듯함
박은영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음
방송 팟캐스트 강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설명임
이렇게 보면 박은영이 지금까지 잘 살아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음
다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심사임
프리랜서로서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이런 상황을 보면 프리랜서로 전향한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들은 대부분 초기에는 불안정한 시기부터 시작하곤 하는데
박은영은 그 과정을 이미 넘겼다는 느낌이 들음
그만큼 그녀가 현재까지 쌓아온 명성과 네트워크가 큰 무기라는 걸 알 수 있음
일단은 안정적인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이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임
하지만 프리랜서로 오래 버티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잖아
특히 방송계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인물은 기존의 관계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하니까
박은영이 지금처럼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며 자기만의 고유한 스타일을 유지한다면
장기적으로도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음
이런 식으로 프리랜서로 전향한 사람들 중에서도 성공 사례는 극소수뿐임
그래서 박은영의 경우가 더 주목받는 이유도 이런 점 때문이겠지
앞으로도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자신의 경력을 이어갈지 궁금해짐
방송 팟캐스트 강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