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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태국 리그로 이적 결정

admin 2026-05-23 20:46:09 조회 348


박항서 감독이 다시 축구장으로 돌아간다는데
무대는 베트남도 한국도 아닌 태국이었음
디제이매니지먼트 측이 25일 박 감독이 태국 2부 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으로 부임했다고 발표했음
원래 박 감독은 베트남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았었는데 최근 그만뒀다고 했었음
그리고 한국에서도 경기장을 떠났던 상황이었는데

이번에 태국 리그에서 다시 감독으로 활동하게 된 거임
어떻게 보면 의외의 선택인 듯
베트남과 한국에서 큰 성과를 내며 인지도가 높은 감독인데
태국 리그는 좀 더 낮은 수준의 리그라서 그런지 반응이 분분함
한편 박항서 감독은 과거에도 태국 리그에서 경기를 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음

그때는 선수로 뛰었던 건데
이번엔 감독으로 다시 태국에 발을 붙이게 된 거임
이번 결정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지켜봐야 할 듯
박항서 감독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기도 하고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약 내용이나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음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서 2018년부터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2018 아시안컵 우승과 2019년 아시안컵 준우승을 이끌었고 2022년 월드컵 예선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음
그런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K리그에서 감독으로 활동했었는데
최근에는 베트남에서의 성과가 다소 둔화되면서 자리를 비운 듯함
그런 가운데 태국 리그로 옮기는 결정은 그의 커리어 전개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음
태국 리그는 유럽이나 아시아 주요 리그보다는 규모가 작고 관심도 낮은 편이라

박 감독이 여기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게 사실임
하지만 그의 경험과 전략적 사고방식이 태국 리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도 있음
특히 태국은 최근 몇 년간 축구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는 중이어서
박 감독의 도움을 받으면 리그 수준이 조금씩 오를 가능성도 있음
또한 박 감독이 태국에서 다시 활동하게 되면

아시아 축구계에서 그의 영향력이 다시 확장될 수 있음
이미 베트남과 한국에서는 큰 인지도를 가졌지만
태국에서도 그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음
이번 결정이 단순한 일시적인 선택이 아니라
그의 장기적인 커리어 전략 중 하나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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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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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아님의 댓글

문세아 작성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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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서님의 댓글

배준서 작성일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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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율님의 댓글

노하율 작성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