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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 시범경기 무안타에도 박진만 감독은 개의치 않나?

admin 2026-03-15 15:41:20 조회 25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김영웅의 부진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함
시범경기에서 16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김영웅인데도 감독은 별반 반응이 없었음
19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을 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질문이 나왔는데
박 감독은 김영웅은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 선수다. 시범경기라서 결과에 집중할 필요 없다고 말했음
그런데 김영웅은 시범경기에서도 안타를 치지 못했고 이전 경기에서도 부진을 보였음

감독은 선수의 컨디션과 기량을 믿고 있는 건가? 아니면 그냥 무시하는 건가?
이번 시범경기에서 김영웅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팬들은 불편해하고 있음
삼성 팬들 사이에서는 왜 이렇게 부진한 선수를 계속 기용하느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음
하지만 박 감독은 김영웅의 자리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인 듯함
선수 본인도 시범경기 중에 몸 상태나 타격감에 대해 언급한 적은 없음

결국 감독의 판단이 가장 크겠지만 팬들의 기대는 점점 떨어지고 있음
이번 NC전에서 김영웅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관심이 갈 것 같음

김영웅의 시범경기 기록이 이 정도인데도 감독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건 팬들 입장에서는 좀 이상한 상황임
그런데 사실 삼성은 최근 몇 년간 이런 식의 선수 관리 방식을 꽤 자주 보여줬음
예를 들어서 이전 시즌에도 타격감이 떨어지는 선수들을 계속 기용하다가 결국 경기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고
그때도 감독은 선수의 컨디션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했었는데 결과는 별로였음
김영웅의 문제는 단순히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하는 거뿐만 아니라

실전에서도 타격감이 잘 안 오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서 걱정이 됨
그런데 감독은 그런 걸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는 게 분명함
그러니까 팬들이 불편해하는 건 당연한 거임
이건 단순히 김영웅 개인의 문제만이 아니라 삼성의 전반적인 선수 관리 철학과도 연결될 수 있음
다른 팀들은 부진한 선수를 교체하거나 대체자리를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삼성은 그런 걸 잘 하지 않음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결국 선수들의 실력도 떨어지고 팬들의 지지도도 떨어질 수밖에 없음
이걸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음
일부는 감독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하고
다른 이들은 결과가 중요하다며 더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함

결국 이건 감독의 선택이지만 팬들의 기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는 건 사실임
만약 그가 다시 살아난다면 감독의 판단이 맞았다고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질 수도 있음
이번 일은 단순한 선수 부진을 넘어 삼성의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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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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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준님의 댓글

윤서준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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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우님의 댓글

황시우 작성일

기다리던 소식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