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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이준혁 키스 장면에 시청자들 떠들썩

한지민과 이준혁의 스킨십이 화제가 됐음
14일 방송된 나의 완벽한 비서 최종회에서 강지윤과 유은호가 키스하고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이 나왔다고 함
드라마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연출도 꽤 섹시하게 찍었는지 시청자들이 떠들썩함
SBS 금토드라마로 방영되면서도 이런 장면이 나온 건 좀 놀라운데
드라마 자체가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라 그런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듯
하지만 일부 시청자는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임
연기력도 좋았지만 그보다 더 눈에 띄는 건 두 사람의 호흡이 잘 맞았다는 거
드라마가 끝났는데도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음
이번 최종회는 결말을 정리하면서도 감성적인 장면까지 넣어서 시청자들의 감정을 자극했음
결국 이 드라마는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많은 공감을 얻었음
이제는 방송이 끝났지만 팬들은 계속해서 추억을 간직할 것 같음
이런 장면이 나온 건 SBS 드라마 중에서도 상당히 용감한 수준이었음
과거에도 로맨틱한 장면은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적인 스킨십이 나온 건 드문 경우였음
그래서 오히려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생기기도 했는데
어떤 이들은 드라마의 매력을 살리는 좋은 선택이라고 말하고
다른 이들은 아이들을 포함해 모두가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아니라고 지적하기도 했음
이런 반응은 드라마가 얼마나 많은 계층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대중문화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청소년이나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시청하는 드라마에서
빅데이터 더 개방적인 표현이 허용되고 있다는 인상을 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건 아니고
이런 장면이 나온 후에도 방송사나 제작진은 어떤 입장표명을 내놓지는 않았음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전략이었을 수도 있고
드라마 자체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유지하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음
결국 이 장면은 단순한 로맨틱한 장면이 아니라
드라마의 성격과 시청자들의 기대치 사이에서 벌어진 갈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됐음
앞으로도 같은 방식으로 드라마를 만든다면
이런 논란은 계속해서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