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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시즌3 6월 공개 확정

오징어게임 시즌3가 6월에 나온다는데 뭐 이거 다들 알고 있던 거임
넷플릭스에서 중증외상센터 같은 드라마를 내보내면서 오징어게임이 잠시 밀렸었지
근데 이제 다시 시즌3 발표했음
시즌2는 혹평을 받았는데 그걸 딛고 시즌3로 반전을 꾀하려는 건가봄
사실 오징어게임은 시즌1만 잘 했으면 충분히 인기 있었는데 시즌2가 좀 실망스러웠음
그래서 시즌3가 기대감을 다시 모으려는 목적도 있을 거임
하지만 시즌2의 평가가 좋지 않았던 만큼 이번 시즌3도 걱정되는 부분이 있음
원작자나 제작진이 어떻게 반전을 만들어 낼지 지켜봐야 할 듯
빅데이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지만 6월에 나온다는 소식은 팬들 입장에선 기대감을 주는 거임
이번엔 정말 잘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음
그런데 시즌2가 완전히 실패했다고 볼 수는 없음
시즌1의 성공 덕분에 시즌2는 기대치가 너무 높아졌고 그걸 감당하지 못한 측면도 있었음
시즌3는 그 전반적인 분위기를 다시 잡아야 하는 위치에 있음
넷플릭스 입장에서는 오징어게임이라는 IP를 유지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는 게 아닐까 싶음
시즌3가 성공하면 오징어게임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될 수도 있음
하지만 시즌3가 성공하려면 원작과의 차별화도 중요할 거임
시즌2는 원작과 비교해 너무 다른 방향으로 가며 팬들의 반발을 샀음
이번에는 원작의 핵심 요소를 살리면서도 새로운 스토리를 넣는 균형을 잡아야 할 듯
이미 시즌3의 촬영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제작진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또한 오징어게임의 성공은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에 큰 영향을 미쳤음
이번 시즌3가 성공한다면 한국 드라마의 글로벌 인지도가 한층 더 올라갈 수 있음
반대로 실패하면 한국 콘텐츠의 해외 시장에서의 신뢰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조심스러운 상황임
팬들은 시즌3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공존하고 있음
이미 시즌2의 실망감이 남아 있어서 이번 시즌3에 대한 기대가 과도하게 높아진 것도 사실임
하지만 그래도 오징어게임이라는 이름 자체가 이미 충분히 매력적인 프로젝트니까
이번 시즌3가 어땠든 오징어게임의 세계관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