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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신작 어쩔수가없다 돌비 시네마 포스터 공개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베니스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함
그리고 이 영화는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선정됐음
이번에 돌비 시네마 포스터를 공개했는데 화면이 꽤 인상 깊음
포스터 디자인도 잘 뽑은 듯하고 분위기도 묵직함
박찬욱 감독 작품은 항상 기대감이 크긴 한데 이번엔 베니스와 부산 두 곳에서 동시에 주목받는 셈임
영화 자체에 대한 정보는 아직 별로 없는데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음
이번 영화가 어떤 스토리인지 궁금해지는 상황임
박찬욱 감독의 또 다른 시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더 기대됨
이번 영화가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박찬욱 감독은 지난해 이후 오랜만에 영화를 내는 거라 팬들 관심이 뜨거움
그런데 이번에는 베니스와 부산영화제에 동시에 올라간다는 점에서 특별함
베니스 영화제는 국제적 명성과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이건 큰 자랑이 됨
부산영화제는 국내 관객들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자리라 영화의 흥행 가능성도 높아짐
일반적인 영화라면 하나만 선택해서 출품하는 게 일반적이었을 텐데
박찬욱 감독은 이걸 두 곳 모두에 올려서 국내외 모두를 사로잡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이런 전략은 최근 한국 영화계에서는 드문 경우임
국내 영화 제작자들이 해외 영화제에 참여할 때는 대부분 단일 목표를 잡는 편이었거든
게다가 박찬욱 감독은 이미 베니스 영화제에 여러 번 출품한 적이 있음
2013년에 이 베니스에서 상영된 바 있고
2017년에는 가 경쟁 부문에 올랐었음
그래서 이번에도 베니스에서 좋은 반응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부산영화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라 관객들의 반응이 중요함
이번에 개막작으로 선정된 건 그만큼 영화의 흥행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의미임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항상 예술적 완성도와 대중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다곤 해
이번 영화도 그런 성격을 가질 가능성이 큼
어쩔수가없라는 제목 자체도 흥미롭음
박찬욱 감독의 영화 제목들은 대부분 독특하고 암시적인 경우가 많음
이번 제목도 어떤 메시지나 감정을 담고 있을 가능성이 큼
이제는 포스터만으로도 분위기를 느끼게 하니까
관객들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높이고 있음
결국 이 소식은 한국 영화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박찬욱 감독의 이름이 붙은 영화가 해외와 국내 모두에서 주목받는다면
국내 영화 산업의 위상도 한층 높아질 수 있음
이번 영화가 성공한다면 앞으로도 많은 감독들이 해외 영화제에 도전하게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