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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3명 새 팀에서 마지막 기회 잡나

키움 히어로즈 소속이던 김동엽 오선진 강진성이 이제 새로운 팀에서 마지막 기회를 잡는다며 출국했음
이들이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이적한 팀으로 떠났다는 소식이 들림
김동엽은 35살 오선진은 36살 강진성은 32살인데 모두 나이가 꽤 많은 편임
이들의 이적은 프로야구에서 흔치 않은 일이었고 대부분의 선수들은 젊은 시절에 이적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도 이 세 명은 현재 팀에서 자리를 잡지 못해 다른 팀으로 가기로 한 듯
이번 이적이 성공하면 그들 입장에서는 정말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음
하지만 나이가 많은 만큼 경쟁력이 떨어질 수도 있고 새 팀에서도 잘 적응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음
이들의 행보가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이적 후 성과가 좋지 않으면 그대로 은퇴할 가능성이 크니까
이번 이적이 정말 마지막 기회가 될지 아니면 아쉬움만 남을지 지켜보자
이들이 출국한 팀은 일본 프로야구의 한 구단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팀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일본 진출은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에게도 꽤 큰 결정이었고 특히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라면 더더욱 그렇다고 함
그런데 이들은 현재 팀에서 기회를 잡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 거임
이런 나이에 이적하는 건 드문 일이긴 하지만
프로야구 역사상 이런 사례는 꽤 있었음
예를 들어 김태균이나 박경완 같은 선수들도 늦은 나이에 이적해서 다시 활약한 사례가 있었음
특히 김동엽은 35살이라는 나이에 이적을 하게 되면서
아직도 몸 상태가 괜찮은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음
그나마 다행인 건 이들이 모두 경험 많은 선수들이라는 점임
새 팀에서도 리더 역할을 해줄 수 있고 젊은 선수들에게 조언도 줄 수 있을 거임
그러나 문제는 그들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가임
일본에서의 생활이 어렵거나 부상이 생기면 금방 고꾸라질 수도 있음
검색엔진최적화 이번 이적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그들의 커리어 마지막 승부처럼 느껴짐
결과가 좋든 나쁘든 이들은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걷고 있음
앞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든 이들의 선택은 분명히 주목받을 거임
